Living in Wonju South Korea, These Many Long Years

Living in Wonju South Korea, These Many Long Years: Version 2.0!

Monday, April 25, 2011

Manhole!

One of my coworkers drew my attention to a little gem of news.

Apparently, some talent named Yoon Ki Won ruptured his urinary track when he slipped and fell into a manhole.

Let that sink in.

My guess is that he was involved in a vigorous workout and wasn't watching what he was doing before he took the plunge.

'k, I'm done.

This stuff just writes itself sometimes.

Instead of linking to what my antivirus tells me is a serious attack site, I'll reproduce the Korean article here:

"TV리포트] 탤런트 윤기원(40)이 벌을 헛디뎌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은 건강에 문제가 없다니 다행이다” “얼마나 아팠을까” “얼른 나아서 다른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 21일 윤기원 측은 “윤기원은 얼마 전 발을 헛디뎌 맨홀에 떨어졌다. 이에 요도가 크게 파열됐고 정상적인 배뇨가 불가능한 부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윤기원은 몸속에 관을 집어넣는 대 수술을 받았고, MBC TV ‘최고의 사랑’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현재 윤기원의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기원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SBS TV ‘시크릿가든’에서 오스카(윤상현 분)의 매니저로 출연해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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